통상산업부에 가스업무를 전담하는 자원4심의관(국장급)이 신설된다.
21일 통산부에 따르면 대구 지하철가스폭발사고 이후 추진해 온 가스국 신설에 관한 총무처와의 협의가 마무리 됨에 따라 내주 중 자원정책실 밑에 가스관련 업무를 전담하는 자원4심의관 신설안을 국무회의에 올릴 예정이다.자원4심의관 밑에는 가스정책과·LNG(액화천연가스)과·LPG(액화석유가스)과 등 3개 과가 신설된다.<엄 영 기자>
21일 통산부에 따르면 대구 지하철가스폭발사고 이후 추진해 온 가스국 신설에 관한 총무처와의 협의가 마무리 됨에 따라 내주 중 자원정책실 밑에 가스관련 업무를 전담하는 자원4심의관 신설안을 국무회의에 올릴 예정이다.자원4심의관 밑에는 가스정책과·LNG(액화천연가스)과·LPG(액화석유가스)과 등 3개 과가 신설된다.<엄 영 기자>
1995-09-2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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