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주일미군의 각군 사령관과 일본의 육·해·항공 자위대 고위간부가 처음으로 오는 19일 도쿄에서 회동을 갖고 간담회를 연다고 산케이(산경)신문이 17일 보도했다.
주일미군 및 일본 자위대의 고위간부들이 한자리에서 모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니시모토 데쓰야(서원철야) 통합막료회의 의장과 마이어스 주일미군 사령관이 주선한 것이다.
이번 간담회는 자위대와 미군의 신뢰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개최된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주일미군 및 일본 자위대의 고위간부들이 한자리에서 모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니시모토 데쓰야(서원철야) 통합막료회의 의장과 마이어스 주일미군 사령관이 주선한 것이다.
이번 간담회는 자위대와 미군의 신뢰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개최된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1995-09-1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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