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이천렬 기자】 새마을금고 전무가 10억원을 부정대출받은 뒤 잠적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충남 금산경찰서에 따르면 금산군 금산읍 중도리 삼일새마을금고 전무 차광철씨(37)가 지난 11일 여러 명의 가공인물을 내세워 이 금고에서 10억원의 돈을 부정대출받은 뒤 가족과 함께 잠적했다.
13일 충남 금산경찰서에 따르면 금산군 금산읍 중도리 삼일새마을금고 전무 차광철씨(37)가 지난 11일 여러 명의 가공인물을 내세워 이 금고에서 10억원의 돈을 부정대출받은 뒤 가족과 함께 잠적했다.
1995-09-1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뼈 다 보인다” “거식증이냐” 시끄럽더니…연예계 떠나기 직전 ‘눈물’ 쏟았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1/SSC_202608011607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