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지난달에 있은 집중 호우와 태풍 재니스로 인한 피해가 당초 예상을 웃도는 5천억원 내외에 달해 올 추경예산에 1천억∼2천억원의 수해복구비를 반영키로 했다.
홍재형 부총리 겸 재정경제원 장관은 5일 국무회의에서 『우선 각 부처가 기존 예산을 최대한 활용하고 부족분에 대해서는 재해대책 예비비(9백억원)와 일반 예비비(8백억∼1천억원)등 총 1천7백억∼1천9백억원을 지원하겠다』며 『그래도 부족한 부분은 추경예산을 편성해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홍재형 부총리 겸 재정경제원 장관은 5일 국무회의에서 『우선 각 부처가 기존 예산을 최대한 활용하고 부족분에 대해서는 재해대책 예비비(9백억원)와 일반 예비비(8백억∼1천억원)등 총 1천7백억∼1천9백억원을 지원하겠다』며 『그래도 부족한 부분은 추경예산을 편성해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995-09-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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