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이석우 특파원】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이 29일 하오 인민대회당 복건청에서 강택민총서기겸 국가주석을 만나 중국투자 등 경협문제 등에 관해 1시간동안 논의했다고 (주)대우 북경지사가 이날 밝혔다.
대우 북경지사에 따르면 이날 김회장은 강택민주석과의 회견에서 대우와 중국 제1자동차집단공사와의 생산 합자공사 연내 설치문제등에 관해 협의했다고 밝혔다.
대우 북경지사에 따르면 이날 김회장은 강택민주석과의 회견에서 대우와 중국 제1자동차집단공사와의 생산 합자공사 연내 설치문제등에 관해 협의했다고 밝혔다.
1995-08-3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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