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의 미자본시장 투자액 4월 현재 2천4백억$”/미 재무부보고서

“일의 미자본시장 투자액 4월 현재 2천4백억$”/미 재무부보고서

입력 1995-08-27 00:00
수정 1995-08-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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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UPI 연합】 미국 재정증권시장에 대한 일본의 투자액은 지난 4월 현재 미국의 공공부채의 4%인 2천4백37억달러라고 미 재무부가 25일 의회에 보낸 보고서에서 밝혔다.

지난 80년대 중반부터 94년까지의 일본 자본시장을 검토한 이 보고서는일본 금융시장의 추세와 관행 및 이것이 미국시장에 미치는 영향의 개요를 설명하고 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이 보고서는 어떠한 새로운 사실도 제안하지 않은채,▲지나치게 부풀려진 거품경제 ▲엔화와 달러화의 환율문제 ▲금융시장 개혁합의를 이끌어낸 조치 ▲시장개방을 방해하는 규정 등을 망라하여 소개하고 있다.

1995-08-2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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