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탤런트 임성민씨가 20일 하오 8시20분 서울 서초구 반포동 강남성모병원에서 지병인 간경화로 숨졌다.
올해 39살인 임씨의 유족으로는 딸 지혜양(12)이 있다.
임씨는 지난 77년 TBC 18기 탤런트로 연예계에 입문,10여년동안 영화와 TV를 무대로활동해오다 지난 5월2일 MBCTV 주말극 「사랑과 결혼」 촬영중 지병인 간염이 재발돼 쓰러져 강남성모병원에 입원,치료를 받아왔다.
발인은 22일 상오 9시.연락처는 강남성모병원 영안실 596-0899.
올해 39살인 임씨의 유족으로는 딸 지혜양(12)이 있다.
임씨는 지난 77년 TBC 18기 탤런트로 연예계에 입문,10여년동안 영화와 TV를 무대로활동해오다 지난 5월2일 MBCTV 주말극 「사랑과 결혼」 촬영중 지병인 간염이 재발돼 쓰러져 강남성모병원에 입원,치료를 받아왔다.
발인은 22일 상오 9시.연락처는 강남성모병원 영안실 596-0899.
1995-08-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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