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명 5년 단축… 3호 99년 발사 검토
임시원형 궤도에서 정지궤도(고도 3만5천7백68㎞)진입을 위한 궤도수정을 계속하고 있는 무궁화위성이 예상보다 빠르게 고도를 높여가 오는 31일 동경 1백16도 적도상공의 최종정지궤도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통신은 『무궁화호가 19일과 20일에 각각 2차례씩의 분사를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히고 『6차분사에서 원지점 고도 3만2천5백51㎞,근지점 고도 3만7백94㎞까지 상승,당초목표의 절반을 넘어섰으며 최종정지궤도의 도달은 당초 예정보다 4∼5일 빠른 오는 31일이 될 것』으로 추정했다.
한국통신은 지난 5일 발사된 무궁화1호 위성의 수명이 5년정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체위성인 무궁화3호를 내년 9월까지 발주하고 99년중에 발사할 것을 검토중이다.<고현석 기자>
임시원형 궤도에서 정지궤도(고도 3만5천7백68㎞)진입을 위한 궤도수정을 계속하고 있는 무궁화위성이 예상보다 빠르게 고도를 높여가 오는 31일 동경 1백16도 적도상공의 최종정지궤도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통신은 『무궁화호가 19일과 20일에 각각 2차례씩의 분사를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히고 『6차분사에서 원지점 고도 3만2천5백51㎞,근지점 고도 3만7백94㎞까지 상승,당초목표의 절반을 넘어섰으며 최종정지궤도의 도달은 당초 예정보다 4∼5일 빠른 오는 31일이 될 것』으로 추정했다.
한국통신은 지난 5일 발사된 무궁화1호 위성의 수명이 5년정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체위성인 무궁화3호를 내년 9월까지 발주하고 99년중에 발사할 것을 검토중이다.<고현석 기자>
1995-08-21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