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중국 북부 하북성과 산동성은 외국인 합작 파트너들의 투자 불이행을 이유로 6백40개 외국인 투자 업체들을 폐쇄했다고 관영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지가 31일 보도했다.
하북성 당국은 올해 상반기동안 4백20개 외국인 투자 업체의 사업면허를 무효화하거나 등록을 취소했다고 이 신문이 밝혔다.
제남시는 또한 업체들이 면세로 들여온 차량이나 사무 설비들도 압수했으며 제대로 약속을 이행했을 경우,감면이 가능했을 세금도 그대로 납부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북성 당국은 올해 상반기동안 4백20개 외국인 투자 업체의 사업면허를 무효화하거나 등록을 취소했다고 이 신문이 밝혔다.
제남시는 또한 업체들이 면세로 들여온 차량이나 사무 설비들도 압수했으며 제대로 약속을 이행했을 경우,감면이 가능했을 세금도 그대로 납부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5-08-0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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