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콸라룸푸르 로이터 연합】 한국의 한 건설회사와 말레이시아 기업이 공동시공한 말레이시아 파랑주의 5층짜리 서민아파트 1동이 28일 오후 위험 건물로 진단돼 주민 5백명이 대피했다고 뉴스트레이츠타임스가 29일 보도했다.
1995-07-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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