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오는 10월22일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과 함께 유엔 50주년 특별정상회의에서 연설을 하게 된다고 외무부가 29일 밝혔다.
이에앞서 공로명 외무부장관은 9월28일 기조연설을 한다.
외무부는 북한도 10월23일 정상회의 연설과 10월10일 기조연설을 하게되는데 연설자들의 지위를 유엔측에 아직 통보하지 않았다고 밝혔다.<이도운 기자>
이에앞서 공로명 외무부장관은 9월28일 기조연설을 한다.
외무부는 북한도 10월23일 정상회의 연설과 10월10일 기조연설을 하게되는데 연설자들의 지위를 유엔측에 아직 통보하지 않았다고 밝혔다.<이도운 기자>
1995-07-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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