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중국∼유럽 7,000㎞ 연결/최대 LNG관 건설 추진

중앙아∼중국∼유럽 7,000㎞ 연결/최대 LNG관 건설 추진

입력 1995-07-29 00:00
수정 1995-07-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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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세은 계획

【도쿄 연합】 유엔과 세계은행은 천연가스 산지인 중앙아시아서부터 중국을 거쳐 유럽을 연결하는 사상 최대의 천연가스관 건설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8일 보도했다.

세계은행과 유엔개발계획(UNDP)의 신탁기금(ESMAP)은 8월부터 미 모빌사 및 마루베니상사와 함께 사업화 조사작업을 벌이며 일본 등 아시아 지역 사업비만도 1조엔(약 8조6천억원)이 투입돼 2천4년까지 총연장 7천㎞의 천연가스관이 건설된다고 신문은 전했다.

1995-07-2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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