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나윤도 특파원 】공로명 외무장관은 28일 새벽(한국시간) 『남북대화 재개가 북·미 연락사무소 개설의 전제조건은 아니다』면서 『그러나 두 사안간에 조화와 평형이 유지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영삼대통령의 방미를 수행중인 공장관은 워싱턴에서 가진 외신 기자회견에서 연락사무소 개설문제에 관한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다.
김영삼대통령의 방미를 수행중인 공장관은 워싱턴에서 가진 외신 기자회견에서 연락사무소 개설문제에 관한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다.
1995-07-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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