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김영삼 대통령은 북한이 현재 식량 및 에너지 부족등으로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매우 중대한 시기에 봉착해 있다』고 밝히고 이 때문에 한국은 북한사회의 붕괴를 방지하면서 점진적인 과정을 통한 통일을 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관련기사 4면>
김대통령은 미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최신호(7월31일자)와의 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우리는 우리의 진로에 확신을 갖고 있는 만큼 북한의 장래에 대해서는 북한이 책임을 져야할 것이며 현실적으로 북한을 지원할 수 있는 나라는 한국 밖에 없다는 사실을 북한은 알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미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최신호(7월31일자)와의 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우리는 우리의 진로에 확신을 갖고 있는 만큼 북한의 장래에 대해서는 북한이 책임을 져야할 것이며 현실적으로 북한을 지원할 수 있는 나라는 한국 밖에 없다는 사실을 북한은 알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5-07-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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