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로이터 연합】 미 상원은 21일 5개월간의 토론과 대통령의 거부권행사,민주당의 반대 등 우여곡절 끝에 당초안보다 수십억달러를 삭감하는 연방균형 예산안을 최종 승인했다.
90대 7로 상원을 통과한 이 법안은 기존 세출에서 1백63억달러를 삭감하는 한편 72억달러의 신규지출을 허용했다.
90대 7로 상원을 통과한 이 법안은 기존 세출에서 1백63억달러를 삭감하는 한편 72억달러의 신규지출을 허용했다.
1995-07-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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