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들이 성적이 나쁜 학생에게 학칙을 엄격히 적용하면서 성적 불량으로 제적되는 학생이 급증하고 있다.
21일 교육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동안 전국 1백31개 4년제 대학에서 성적불량으로 제적된 학생은 1천2백7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9백73명보다 31.1%나 늘어났다.
21일 교육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동안 전국 1백31개 4년제 대학에서 성적불량으로 제적된 학생은 1천2백7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9백73명보다 31.1%나 늘어났다.
1995-07-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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