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연합】 프랑스경찰은 이달초 어학연수차 파리에 왔다가 2주일째 가족및 친지들과의 연락이 끊긴 한국인 류 아나다시아양(25)의 행방을 찾아나선 것으로 20일 알려졌다.
프랑스 주재 한국대사관측에 따르면 파리의 소르본대학에서 불어연수를 받기 위해 지난 2일 파리에 도착한 류양은 수강절차를 마친 후 5일 아침 등교하기 위해 기숙사를 떠난 후 행방이 묘연하다는 것이다.
프랑스 주재 한국대사관측에 따르면 파리의 소르본대학에서 불어연수를 받기 위해 지난 2일 파리에 도착한 류양은 수강절차를 마친 후 5일 아침 등교하기 위해 기숙사를 떠난 후 행방이 묘연하다는 것이다.
1995-07-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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