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AFP AP】 5월중 미국의 무역적자가 사상 최대규모인 1백14억3천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미국 상무부가 18일 발표했다.
미상무부는 5월중 상품·서비스의 무역적자는 그동안 최대치인 지난 4월의 1백14억2천만달러보다 0.1% 늘어난 것이라면서 이는 수입품에 대한 미국민의 수요가 사상최고를 기록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같은 적자규모는 당초 90억달러선으로 급감될 것으로 예견하던 경제분석가들의 전망과 크게 어긋나는 것이다.
미상무부는 5월중 상품·서비스의 무역적자는 그동안 최대치인 지난 4월의 1백14억2천만달러보다 0.1% 늘어난 것이라면서 이는 수입품에 대한 미국민의 수요가 사상최고를 기록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같은 적자규모는 당초 90억달러선으로 급감될 것으로 예견하던 경제분석가들의 전망과 크게 어긋나는 것이다.
1995-07-1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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