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폐지의 재활용을 촉진하고 자원을 절약하기 위해 전국 1백50만 공무원의 명함을 국산 재생용지로 만들도록 요청했다.
환경부는 25일 중앙행정부처 및 각 시·도,정부투자기관 등 94개 공공기관에 공문을 보내 환경보전과 자원의 재활용 차원에서 가급적 국산재생 명함지를 사용해 명함을 제작하도록 호소했다.
환경부 관계자는 『지난해 개발된 국산폐지를 명함지로 사용하면 연간 70억원 가량의 제작비용이 절감된다』고 말했다.
환경부는 또 연간 명함지 사용량이 2천5백t이며 해마다 30년생 나무 5만 그루를 벌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환경부는 25일 중앙행정부처 및 각 시·도,정부투자기관 등 94개 공공기관에 공문을 보내 환경보전과 자원의 재활용 차원에서 가급적 국산재생 명함지를 사용해 명함을 제작하도록 호소했다.
환경부 관계자는 『지난해 개발된 국산폐지를 명함지로 사용하면 연간 70억원 가량의 제작비용이 절감된다』고 말했다.
환경부는 또 연간 명함지 사용량이 2천5백t이며 해마다 30년생 나무 5만 그루를 벌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1995-06-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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