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의 김종필총재는 23일 『우리당은 이번 서울시장선거에서 민주당 조순후보를 지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관련기사 7면>
김총재는 이날 마포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선거는 김영삼정부에 대한 중간평가 성격이 있는만큼 야권의 분열은 있어서는 안되겠다고 생각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김총재는 이날 마포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선거는 김영삼정부에 대한 중간평가 성격이 있는만큼 야권의 분열은 있어서는 안되겠다고 생각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1995-06-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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