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시대 긴급조치위반혐의 등으로 구속됐던 사람들의 모임인 「유신헌법에 맞서 싸웠던 사람들」 소속 전창일씨등 33명은 20일 서울 중구 세실레스토랑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찬종 서울시장후보는 박정희 정권 때 유신헌법을 적극 찬양했다는 사실을 시인하고 국민 앞에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1995-06-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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