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시대 긴급조치위반혐의 등으로 구속됐던 사람들의 모임인 「유신헌법에 맞서 싸웠던 사람들」 소속 전창일씨등 33명은 20일 서울 중구 세실레스토랑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찬종 서울시장후보는 박정희 정권 때 유신헌법을 적극 찬양했다는 사실을 시인하고 국민 앞에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1995-06-2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