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미와 첫 경제차관 회의
【대북·프라하·도쿄·홍콩 외신 종합】 이등휘 총통의 미국방문을 계기로 한 대만의 외교공세가 더욱 활기를 띠고 있다.
3일간의 일정으로 체코를 방문중인 연전 대만행정원장은 19일 프라하에서 바츨라프 클라우스 체코총리를 만나 비공식 논의를 가졌고 자신의 유럽방문이 대만의 밝은 미래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연전 행정원장의 체코방문에 대해 중국은 체코정부에 공식항의했다고 체코주재 중국대사관 공보관이 19일 밝혔다.
대만은 또 미국과 지난 79년 단교이후 처음으로 양국 경제담당 차관급회의를 22일 워싱턴에서 갖는다고 교도통신이 19일 보도했다.
대만은 싱가포르와 통신위성 합자 비망록에 다음달 서명한다고 홍콩과 대북의 연합보가 이날 보도했다.
【대북·프라하·도쿄·홍콩 외신 종합】 이등휘 총통의 미국방문을 계기로 한 대만의 외교공세가 더욱 활기를 띠고 있다.
3일간의 일정으로 체코를 방문중인 연전 대만행정원장은 19일 프라하에서 바츨라프 클라우스 체코총리를 만나 비공식 논의를 가졌고 자신의 유럽방문이 대만의 밝은 미래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연전 행정원장의 체코방문에 대해 중국은 체코정부에 공식항의했다고 체코주재 중국대사관 공보관이 19일 밝혔다.
대만은 또 미국과 지난 79년 단교이후 처음으로 양국 경제담당 차관급회의를 22일 워싱턴에서 갖는다고 교도통신이 19일 보도했다.
대만은 싱가포르와 통신위성 합자 비망록에 다음달 서명한다고 홍콩과 대북의 연합보가 이날 보도했다.
1995-06-2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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