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상오 5시22분쯤 서울 노원구 상계3동 138의 48 2층 건물(주인 조억식·61)에서 원인모를 불이 나 1층 방에서 잠자던 조씨의 아들과 처가에 들른 사위부부등 일가족 4명이 모두 숨졌다.
이날 불로 숨진 사람은 조씨의 아들 장열(31)씨와 주말을 맞아 친정에 들른 딸 은경(29)씨,사위 안세영(32·회사원·경기도 의정부시)씨 ,외손녀 보은(4)양등 4명이다.
이날 불로 숨진 사람은 조씨의 아들 장열(31)씨와 주말을 맞아 친정에 들른 딸 은경(29)씨,사위 안세영(32·회사원·경기도 의정부시)씨 ,외손녀 보은(4)양등 4명이다.
1995-06-1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