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세인 권력기반 약화/둘라이미족 “전면봉기” 경고

후세인 권력기반 약화/둘라이미족 “전면봉기” 경고

입력 1995-06-17 00:00
수정 1995-06-1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암만 AFP 연합】 이라크 순니파의 주요종족인 둘라이미족이 16일 사담 후세인 대통령에 대한 전쟁을 거듭 선언하고 나섬에 따라 후세인 대통령의 권력기반이 크게 약화됐다.

둘라이미족의 한 지도자는 지난 15일 무력진압된 투르키 이스마일 알 둘라이미 장군의 군사반란은 단지 첫 경고라고 말하고 『앞으로 전면 봉기를 초래할 폭동과 반란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1995-06-1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