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 AFP 연합】 이라크 순니파의 주요종족인 둘라이미족이 16일 사담 후세인 대통령에 대한 전쟁을 거듭 선언하고 나섬에 따라 후세인 대통령의 권력기반이 크게 약화됐다.
둘라이미족의 한 지도자는 지난 15일 무력진압된 투르키 이스마일 알 둘라이미 장군의 군사반란은 단지 첫 경고라고 말하고 『앞으로 전면 봉기를 초래할 폭동과 반란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둘라이미족의 한 지도자는 지난 15일 무력진압된 투르키 이스마일 알 둘라이미 장군의 군사반란은 단지 첫 경고라고 말하고 『앞으로 전면 봉기를 초래할 폭동과 반란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1995-06-1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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