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전신전화(NTT)는 경영합리화의 일환으로 오는 99년까지 직원 3만명을 추가 감축키로 했다고 니혼 게이자이 신문이 9일 보도했다.
NTT는 이와관련,조기퇴직제도의 확충,계약사원제도 도입,영업망 직원 감축 등을 통해 내년부터 4년간에 걸쳐 현재 20만명인 전체 직원수를 17만명으로 줄일 계획이다.
NTT는 앞서 93∼96년 기간에 3만명을 감축키로 한 바 있다.
NTT는 이와관련,조기퇴직제도의 확충,계약사원제도 도입,영업망 직원 감축 등을 통해 내년부터 4년간에 걸쳐 현재 20만명인 전체 직원수를 17만명으로 줄일 계획이다.
NTT는 앞서 93∼96년 기간에 3만명을 감축키로 한 바 있다.
1995-06-1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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