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사례 금품받아/은행 지점장 등 구속

대출사례 금품받아/은행 지점장 등 구속

입력 1995-06-09 00:00
수정 1995-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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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검 서부지청 특수부(서영제 부장·전현준 검사)는 8일 은행자금을 대출해주고 사례비를 받은 평화은행 전 합정동지점장 강영국(48·현 카드사업부장)씨와 이 지점 차장 정효기(46)씨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 위반(수재등)혐의로 구속했다.

1995-06-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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