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부산지검 마약수사반/제5회 「마약퇴치대상」 수상자 선정

대상/부산지검 마약수사반/제5회 「마약퇴치대상」 수상자 선정

입력 1995-06-09 00:00
수정 1995-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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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상

단속부문 서산경찰서

치료부문 서울정신병언

계몽·예방 서울시약사회

학술·연구 김경빈씨

보도부문 김종화씨

특별상 안경희씨

서울신문사와 스포츠서울,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주최하고 문화체육부·보건복지부·대검찰청·경찰청·관세청·서울시·진로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제5회 「마약퇴치대상」 수상자가 8일 확정됐다.

대상은 부산지검 마약수사반(정대균 검사)이 차지했으며 본상은 ▲단속부문 충남 서산경찰서(서장 박병규) ▲치료부문 국립서울정신병원(원장 이충경) ▲계몽·예방·교육부문 서울시약사회(회장 한석원) ▲학술·연구부문 김경빈(신경정신과의원원장) ▲보도·국제협력증진부문 김종화씨(문화방송 사회부기자)등으로 결정됐다.

올해 처음 제정된 특별상은 안경희씨(대검 마약과)에게 돌아갔다.<관련기사 21면>

대상수상자는 상패와 상금 5백만원,본상 및 특별상 수상자는 상패와 상금 3백만원씩을 받는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 신속 보수 요청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2)은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와 관련해 현장을 살피고, 중구청에 신속한 보수와 철저한 안전관리를 요청했다. 이번 민원은 남산타운어린이집 학부모들이 파손된 데크로 인해 유모차 이동에 큰 불편을 겪고, 아이들의 보행 안전마저 위협받는다고 목소리를 높이면서 불거졌다. 문제가 된 시설은 남산타운문화체육센터 출입구 앞 데크로, 오랜 사용으로 인해 상판이 들뜨고 부서졌을 뿐만 아니라 하부 구조물까지 부식 및 변형이 진행된 상태다. 이 때문에 단순 부분 보수로는 근본적인 안전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진단이 내려졌다. 이에 따라 해당 구역은 서울시의 ‘안전취약 공공시설 보수·보강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개선 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서울시가 예산을 지원하고 자치구가 집행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구 관내 6개 시설에 총 9270만원이 투입된다. 이 중 남산타운문화체육센터에는 약 1493만원이 배정되어 데크 상판과 하부 골조를 전면 교체할 예정이며, 공사는 착공일로부터 7일간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사안과 관련해 중구청에는 학부모들의 안전 우려를 전달하고 공사가 지체되지 않도록 조속한 시행을 요청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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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은 오는 13일 하오 4시 서울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에서 열리는 「‘95 마약퇴치 국민대회」때 한다.<오풍연기자>
1995-06-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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