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AFP 연합】 대만의 외환보유고가 5월말 현재 1천6억달러를 돌파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허원동 중앙은행 총재가 7일 밝혔다.
허 총재는 이날 입법원에서 지난 5월 외환보유고의 투자 수익률이 지난해말 5.61%보다 늘어난 5.96%에 달했으며 중앙은행의 금보유량은 58억7천만달러 상당의 1천3백57만 트로이온스라고 말했다.
허 총재는 전체 외환보유고 가운데 달러화가 57%를 차지하고 있으며 마르크화와 엔화가 각각 22.6%와 14.6%라고 덧붙였다.
허 총재는 이날 입법원에서 지난 5월 외환보유고의 투자 수익률이 지난해말 5.61%보다 늘어난 5.96%에 달했으며 중앙은행의 금보유량은 58억7천만달러 상당의 1천3백57만 트로이온스라고 말했다.
허 총재는 전체 외환보유고 가운데 달러화가 57%를 차지하고 있으며 마르크화와 엔화가 각각 22.6%와 14.6%라고 덧붙였다.
1995-06-0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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