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3일 『환경은 삶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요소라는 인식 아래 환경보전 종합대책을 세워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김 대통령은 이날 상오 민간환경단체 공동주최로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제23회 「세계환경의 날」 기념식에 참석,치사를 통해 『이제 우리는 개발 우선의 낡은 생각을 버리고 보전과 개발의 조화를 추구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했다.
김 대통령은 이날 상오 민간환경단체 공동주최로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제23회 「세계환경의 날」 기념식에 참석,치사를 통해 『이제 우리는 개발 우선의 낡은 생각을 버리고 보전과 개발의 조화를 추구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했다.
1995-06-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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