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홍두표 사장은 2일 한국을 방문중인 러시아 가가린 우주센터 표트르 크리므크 소장과 「KBS의 기자 한명을 세계유일의 우주정거장인 미르호에 탑승시켜 우주 공간에서 방송하도록 한다」는 내용의 합의서에 서명했다.
미르호에 탑승하게될 KBS기자는 러시아의 우주비행사 양성센터에서 1년간의 이론및 실습교육을 마친뒤 다시 6개월간 러시아의 미르호 우주인들과 함께 합숙훈련을 거치게 된다.
따라서 빠르면 97년말이나 98년께 미르호에 탑승하게 되고 한달간 머물면서 수시로 우주방송을 한다음 귀환할 예정이다.
미르호에 탑승하게될 KBS기자는 러시아의 우주비행사 양성센터에서 1년간의 이론및 실습교육을 마친뒤 다시 6개월간 러시아의 미르호 우주인들과 함께 합숙훈련을 거치게 된다.
따라서 빠르면 97년말이나 98년께 미르호에 탑승하게 되고 한달간 머물면서 수시로 우주방송을 한다음 귀환할 예정이다.
1995-06-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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