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로이터 연합】 중국은 1일 최근 실시된 지하핵실험에 대한 각국의 강력한 비난을 일축했으나 전면핵실험금지조약(CTBT)이 늦어도 내년까지는 체결되도록 지원하기 위해 핵실험을 자제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시작된 38개국 제네바군축회의에서 일본·핀란드·뉴질랜드·아르헨티나·벨기에 등 5개 비핵국가들은 지난 15일 실시된 중국의 지하핵실험을 공격하고 중국에 더 이상의 핵실험을 자제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시작된 38개국 제네바군축회의에서 일본·핀란드·뉴질랜드·아르헨티나·벨기에 등 5개 비핵국가들은 지난 15일 실시된 중국의 지하핵실험을 공격하고 중국에 더 이상의 핵실험을 자제하라고 촉구했다.
1995-06-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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