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김병철 기자】 경찰관이 허가없이 구입한 가스총을 시민에게 마구잡이로 사용해 말썽을 빚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8일 하오 10시50분쯤 경기경찰청 보안과 소속 전정준 경장(30·수원시 팔달구 매탄2동 1208)이 자기집 앞에서 술에 취해 소란을 피운 송모씨(28·수원시 팡달구 매탄2동)에게 가스총을 발사,전치 3주의 부상을 입혔다.
이에 앞서 지난 27일 상오 3시 수원시 권선구 매산로 2가 신세대 단란주점에서 경기경찰청 형사기동대 차용만 순경(29·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678)이 허가없이 구입한 가스총을 친구가 사용하려는 것을 말리려다 발사돼 손님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일으켰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8일 하오 10시50분쯤 경기경찰청 보안과 소속 전정준 경장(30·수원시 팔달구 매탄2동 1208)이 자기집 앞에서 술에 취해 소란을 피운 송모씨(28·수원시 팡달구 매탄2동)에게 가스총을 발사,전치 3주의 부상을 입혔다.
이에 앞서 지난 27일 상오 3시 수원시 권선구 매산로 2가 신세대 단란주점에서 경기경찰청 형사기동대 차용만 순경(29·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678)이 허가없이 구입한 가스총을 친구가 사용하려는 것을 말리려다 발사돼 손님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일으켰다.
1995-06-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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