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 기자】 안상영 전부산시장은 31일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부산시장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안 전시장은 이날 부산시청 기자실에서 『한때 행정가 출신이 단체장이 돼야 한다는 판단에서 시장출마를 적극 검토했다』며 『그러나 최근 정당추천을 받아야 유리하다는 여론조사결과와 짧은 선거준비기간 등을 고려할 때 출마해서는 안된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말했다.
안 전시장은 이날 부산시청 기자실에서 『한때 행정가 출신이 단체장이 돼야 한다는 판단에서 시장출마를 적극 검토했다』며 『그러나 최근 정당추천을 받아야 유리하다는 여론조사결과와 짧은 선거준비기간 등을 고려할 때 출마해서는 안된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말했다.
1995-06-0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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