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교통사고는 전국에서 인천 남부경찰서 관내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청이 29일 발표한 「94 교통사고 발생상황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관할경찰서별 교통사고는 인천 남부가 3천2백51건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경북 경주 3천1백45건 ▲충북 청주 서부 3천53건 ▲경기 남양주 3천50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이 29일 발표한 「94 교통사고 발생상황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관할경찰서별 교통사고는 인천 남부가 3천2백51건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경북 경주 3천1백45건 ▲충북 청주 서부 3천53건 ▲경기 남양주 3천50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1995-05-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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