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경남지사 후보/김용균 전 헌재처장

자민련 경남지사 후보/김용균 전 헌재처장

입력 1995-05-30 00:00
수정 1995-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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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련은 29일 입당한 김용균 전헌법재판소사무처장을 경남도지사 후보로 내정했다.

자민련은 또 지구당 조직책 3명과 기초단체장 후보 4명을 추가로 내정했다.

◇조직책 ▲서울 강서갑 최덕수 전새한국당지구당위원장 ▲경북 칠곡·군위 도갑현 국제종합기계관리본부장 ▲경북 경산·청도 김종학 전국회의장비서관

이종배 서울시의원 “마약 용어 일상화 방치 안 돼… 실질적 제한 위한 법 개정 건의할 것”

서울특별시의회 마약퇴치 예방교육 특별위원회 이종배 위원장은 13일 서울시 마약대응팀과 외식업위생팀으로부터 ‘마약류 상호·상품명 사용 문화 개선’ 추진 현황과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서울시는 「식품표시광고법」과 「마약류 상품명 사용 문화 개선 조례」에 따라 2023년 5월 기준 마약류 상호를 사용하던 음식점 37개소 중 26개소의 상호를 변경하도록 계도해 현재 11개소가 남아 있는 상황이라고 보고했다. 이 중 8개소는 전국 단위 체인점으로 식약처가 홍보·계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영업 신고·명의 변경 시 마약 상호 사용 제한을 권고하고 법정 위생 교육 관련 내용을 포함해 연간 약 10만명의 영업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간판(최대 200만원), 메뉴판(최대 50만원) 등 변경 비용도 식품진흥기금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약대응팀은 청소년들의 SNS 기반 마약 접촉을 차단하기 위한 온라인 감시 활동 현황도 함께 설명했다. 시는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SNS상에서 마약류 판매 의심 게시글을 상시 점검해 위반 여부를 확인한 뒤 방송통신미디어심의위원회에 차단을 요청하고 있으며 2025년 총 3052건, 2026년 2월 현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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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단체장 후보 ▲부천시 김흥식 부천시의회부의장 ▲고양시 이훈섭 건백종합건설회장 ▲평택시 허정범 민족올림픽추진송탄시위원장 ▲청주시 김현수 전의원

1995-05-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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