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김병철 기자】 경기도 평택경찰서는 26일 청부폭행 사실을 폭로하겠다는 동료와 그의 애인을 살해,암매장한 정병옥씨(29·평택시 진위면 은산1리 285)를 붙잡아 살인 및 사체유기 등 혐의로 긴급 구속했다.
또 이미 강도상해 등 다른 혐의로 수원 및 안양교도소에 수감된 조대규(40·안양AP구파두목),정병근씨(28) 등 공범 4명에는 이 혐의를 추가하기로 했다.
또 이미 강도상해 등 다른 혐의로 수원 및 안양교도소에 수감된 조대규(40·안양AP구파두목),정병근씨(28) 등 공범 4명에는 이 혐의를 추가하기로 했다.
1995-05-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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