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경영자단체연맹(일경련)은 16일 일본의 전통적인 기업경영의 지주인 종신고용제와 연공서열제를 대폭 축소하는 것 등을 골자로 하는 경영쇄신안을 업계에 내놓아 주목을 끌고 있다.
「신시대의 일본적 경영」이라는 제목이 붙은 일경련의 제안은 경제성장의 둔화,엔고,아시아 각국의 경제발전 등 변화된 경제상황을 감안해 마련된 것이다.
관심을 끄는 부분은 일본기업의 트레이드마크나 다름없었던 종신고용제를 간부로만 한정하고 지금까지의 연공서열제와는 정반대로 업무실적 등에 따라 임금을 깎거나 상여금을 더 주는 강급제와 성과급제 도입 등이다.
「신시대의 일본적 경영」이라는 제목이 붙은 일경련의 제안은 경제성장의 둔화,엔고,아시아 각국의 경제발전 등 변화된 경제상황을 감안해 마련된 것이다.
관심을 끄는 부분은 일본기업의 트레이드마크나 다름없었던 종신고용제를 간부로만 한정하고 지금까지의 연공서열제와는 정반대로 업무실적 등에 따라 임금을 깎거나 상여금을 더 주는 강급제와 성과급제 도입 등이다.
1995-05-1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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