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로이터 연합】 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 당선자는 대통령 취임 다음날인 18일 동부 스트라스부르에서 헬무트 콜 독일총리와 만날 것이라고 소식통들이 15일 전했다.
이번 회동은 시라크 신임 대통령의 취임 후 첫 외교활동으로 그는 앞서 프랑스와 독일의 유대 관계를 다짐해왔다.
이번 회동은 시라크 신임 대통령의 취임 후 첫 외교활동으로 그는 앞서 프랑스와 독일의 유대 관계를 다짐해왔다.
1995-05-17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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