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곽태헌 특파원】 이남청 중국부총리는 9일 중국정부는 중서부 내륙지방의 개발투자를 경제발전전략의 핵심사항으로 채택했으며 이에 따라 외국기업의 이 지역 투자를 위한 우대조건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부총리는 이날 북경 중남해에서 김상하 대한상공회의소회장을 비롯한 한국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히고 한국기업의 적극적인 투자를 요청했다.
이 부총리는 『개혁·개방정책으로 연안지역은 상당한 발전을 이룩했지만 내륙지역은 낙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전제하고 내륙지역의 천연자연개발 등이 최우선개발우대항목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부총리는 이날 북경 중남해에서 김상하 대한상공회의소회장을 비롯한 한국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히고 한국기업의 적극적인 투자를 요청했다.
이 부총리는 『개혁·개방정책으로 연안지역은 상당한 발전을 이룩했지만 내륙지역은 낙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전제하고 내륙지역의 천연자연개발 등이 최우선개발우대항목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5-05-1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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