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교정대상 박철규 교사/KBS·법무부 공동제정

서울신문 교정대상 박철규 교사/KBS·법무부 공동제정

입력 1995-05-10 00:00
수정 1995-05-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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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수상자 17명 확정/본상/최종국/김재종/신현대/박해국/특별살/박인규/전수장/이열우/우수정

서울신문사가 한국방송공사및 법무부와 공동으로 제정한 제13회 교정대상 수상자 17명이 9일 확정됐다.

영예의 대상은 21년동안 교정공무원으로 묵묵히 일해오면서 재소자의 직업훈련및 기능자격 취득지도와 출소자의 직업알선,충의소년단 지도,소년재소자 대학진학 주선 등에 힘써온 인천구치소 박철규교사(49)가 차지했다.

본상은 강릉교도소 최종국교위(49)등 4명,특별상은 청주서부교회 박은규목사(62)등 4명,장려상은 안동교도소 서정민교위(47)등 8명이 받게 됐다.<수상자 면모 21면>

대상은 상금 3백만원과 부상,본상과 특별상은 상금 2백만원과 부상,장려상은 상금 1백만원씩을 받는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대상 ▲박철규

◇본상 ▲면려상 최종국 ▲성실상 김재종(51·의정부교도소 교위) ▲창의상 신현대(51·전주소년원 보도주사) ▲교화상 박해국(56·광주지방교정청 교회관)

◇특별상 ▲박애상 박은규 ▲자비상 김수장(54·보국불교염불종승정) ▲자애상 이열우(68·여·천주교 청주교구청 교도사목회 회장)▲공로상 우수정(58·여·대한적십자사 남달서구협의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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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05-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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