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일본의 신진당은 2일 현행헌법을 전면 재검토,21세기를 목표로 새 헌법을 제정한다는 것 등을 골자로 한 「헌법기념일 호소」를 가이후 도시키 당수 이름으로 발표했다.
신진당은 이 발표문에서 4∼5년간 충분한 시간을 투자해 21세기에 걸맞는 새 헌법을 제정할 것을 주창했다.
신진당은 이 발표문에서 4∼5년간 충분한 시간을 투자해 21세기에 걸맞는 새 헌법을 제정할 것을 주창했다.
1995-05-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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