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서방세계 청량음료의 상징인 코카콜라가 북한에서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등장했다고 교도통신이 27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28일부터의 「평화를 위한 평양 국제스포츠 문화제전」개최와 관련해 주최측이 기자회견을 하는 자리에서 책상위에 코카콜라가 선보였다고 전했다.
이 통신은 28일부터의 「평화를 위한 평양 국제스포츠 문화제전」개최와 관련해 주최측이 기자회견을 하는 자리에서 책상위에 코카콜라가 선보였다고 전했다.
1995-04-2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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