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평화를 위한 평양 국제체육 및 문화축전」에 전프로권투 세계헤비급 챔피언인 무하마드 알리가 참석할 것이라고 북한 방송이 보도했다.
24일 관계 당국에 따르면 북한 중앙방송은 23일자 보도에서 『이번 축전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국의 프로권투 강자인 무하마드 알리가 명예손님으로 참가하게 된다』고 전했다.
24일 관계 당국에 따르면 북한 중앙방송은 23일자 보도에서 『이번 축전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국의 프로권투 강자인 무하마드 알리가 명예손님으로 참가하게 된다』고 전했다.
1995-04-2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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