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보 AP 로이터 연합】 스리랑카 북동부 지방에서 독립투쟁을 벌이고 있는 타밀반군이 19일 새벽 14주간의 휴전을 깨고 동부의 트린코말레항에서 해군 함정 2척을 수뢰로 공격해 16명이 사망하고 22명이 부상했다고 스리랑카군 고위 장교가 밝혔다.
스리랑카 정부는 이같은 함정 피격사건 발생한 후 찬드리카 반다나라이케 쿠마라퉁가 대통령주재로 관계 관리들과 대책을 논의,이에 대한 보복조치로 북부 타밀반군에 대한 경제제재조치를 다시 부과하고 이들 반군의 조업을 엄격히 제한했다.
스리랑카 정부는 이같은 함정 피격사건 발생한 후 찬드리카 반다나라이케 쿠마라퉁가 대통령주재로 관계 관리들과 대책을 논의,이에 대한 보복조치로 북부 타밀반군에 대한 경제제재조치를 다시 부과하고 이들 반군의 조업을 엄격히 제한했다.
1995-04-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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