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학준 기자】 민자당 강우혁 의원(인천 남동구 지구당 위원장)은 17일 기자회견을 갖고 『경선을 통해 인천시장 후보를 선출하지 않으면 탈당,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이 날 인천시청 기자실에서 『중앙당은 당초 국민과 당원들에게 약속한대로 반드시 경선을 실시해야 한다』며 『경선을 하지 않고 특정인을 시장후보로 내세울 경우 탈당,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자당 남동구 지구당 소속 당원 90명은 이 날 긴급모임을 갖고 중앙당에 시장후보 경선을 촉구하고 이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집단 탈당하기로 결의했다.
강 의원은 이 날 인천시청 기자실에서 『중앙당은 당초 국민과 당원들에게 약속한대로 반드시 경선을 실시해야 한다』며 『경선을 하지 않고 특정인을 시장후보로 내세울 경우 탈당,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자당 남동구 지구당 소속 당원 90명은 이 날 긴급모임을 갖고 중앙당에 시장후보 경선을 촉구하고 이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집단 탈당하기로 결의했다.
1995-04-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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