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시티 AP 연합】 교황요한 바오로 2세는 16일 부활절을 맞아 팔레스타인인들과 쿠르드족 등 「가장 깊은 염원」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평화의 메시지를 보냈다.
교황은 또한 알제리,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부룬디,남부 수단 등 분쟁지역의 희생자들을 언급하고 『전쟁으로 가족과 이별한 사람들, 증오와 폭력의 희생자들에게 교회는 평화의 부활절 메시지를 전하고 모든 사람들이 하나의 신에 근원을 두고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야한다』고 말했다.
교황은 또한 알제리,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부룬디,남부 수단 등 분쟁지역의 희생자들을 언급하고 『전쟁으로 가족과 이별한 사람들, 증오와 폭력의 희생자들에게 교회는 평화의 부활절 메시지를 전하고 모든 사람들이 하나의 신에 근원을 두고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야한다』고 말했다.
1995-04-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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