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지난달말 북한을 방문한 연립여당 방북단중 자민당대표단에는 북한과 거래가 많은 무역회사 사장이 비밀리에 포함됐던 것으로 밝혀졌다.
일본 신진당의 이시이 이치지(석정일이) 참의원 의원은 11일 외무위 질의를 통해 『북한 방문단에는 북한과 거래가 많은 무역회사 사장이 자민당 가토 고이치(가등굉일) 정조회장 비서로 위장,참여했다』고 폭로했다.
일본 신진당의 이시이 이치지(석정일이) 참의원 의원은 11일 외무위 질의를 통해 『북한 방문단에는 북한과 거래가 많은 무역회사 사장이 자민당 가토 고이치(가등굉일) 정조회장 비서로 위장,참여했다』고 폭로했다.
1995-04-1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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