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을 공동 연구하기 위한 한국과 중국의 첫 실무회의가 보건복지부 대회의실에서 11일과 12일 이틀간 열린다.
이번 회의는 김영삼 대통령이 지난해 3월 중국을 방문,동양의학의 공동연구 사업을 추진하기로 합의한데 따른 것이다.
복지부는 이번 회의에서 양국의 전문가 5∼6명 규모의 동양의학협력조정위원회의 구성을 제안하고 우리보다 앞선 침구분야 공동연구 사업을 실시,한의학의 발전을 꾀하기로 했다.
또 상호 공동연구분야로 ▲노인병 및 만성질환 ▲난치병 ▲동양의학 기초이론 및 용어통일 ▲침구·경락 ▲체질의학 등을 제시할 계획이다.<황진선 기자>
이번 회의는 김영삼 대통령이 지난해 3월 중국을 방문,동양의학의 공동연구 사업을 추진하기로 합의한데 따른 것이다.
복지부는 이번 회의에서 양국의 전문가 5∼6명 규모의 동양의학협력조정위원회의 구성을 제안하고 우리보다 앞선 침구분야 공동연구 사업을 실시,한의학의 발전을 꾀하기로 했다.
또 상호 공동연구분야로 ▲노인병 및 만성질환 ▲난치병 ▲동양의학 기초이론 및 용어통일 ▲침구·경락 ▲체질의학 등을 제시할 계획이다.<황진선 기자>
1995-04-1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