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는 최근 급격한 엔고현상으로 통화제도가 혼란을 일으키는 것을 막기 위해 통화안정기금을 창설하는 구상을 추진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5일 싱가포르발로 보도했다.
이는 국제통화기금(IMF)의 자금을 이용함으로써 폭락 등 역내 통화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통화안정기금 구상은 APEC와이즈맨(현인)회의가 올 총회를 앞두고 작성할 보고서에 담을 예정으로 회원국 금융당국자들 사이에서도 의견교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는 국제통화기금(IMF)의 자금을 이용함으로써 폭락 등 역내 통화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통화안정기금 구상은 APEC와이즈맨(현인)회의가 올 총회를 앞두고 작성할 보고서에 담을 예정으로 회원국 금융당국자들 사이에서도 의견교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1995-04-0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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