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적자 60억달러·물가 5.3% 상승산업연
산업연구원(KIET)은 30일 올해 경제성장률은 7.6%,통관기준 무역적자는 60억달러,소비자물가 상승률은 5.3%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이는 지난 해 연말에 내다본 당초 전망치보다 성장률은 0.4%포인트가 높고,무역적자는 10억달러가 늘어난 것이다.
중화학 제품의 수출호조로 수출은 전년보다 15.1% 늘어난 1천1백5억달러,수입은 13.9% 증가한 1천1백65억달러에 이르며 연말께 미국 달러화에 대한 엔화 환율은 90엔,원화 환율은 7백60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업종별 수출은 전자부품이 전년보다 33% 는 2백37억달러,자동차가 27% 는 66억달러,일반기계는 26% 증가한 65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가전은 11.9% 늘어난 80억달러,조선은 7.4% 는 48억달러,섬유는 7.1% 증가한 1백85억달러,철강은 4.7% 증가한 59억달러로 예측했다.
산업연구원은 『올해에도 선진국과 개도국의 성장세 속에 수출과 기업의 설비투자에 힘입어 경기활황이 계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권혁찬 기자>
산업연구원(KIET)은 30일 올해 경제성장률은 7.6%,통관기준 무역적자는 60억달러,소비자물가 상승률은 5.3%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이는 지난 해 연말에 내다본 당초 전망치보다 성장률은 0.4%포인트가 높고,무역적자는 10억달러가 늘어난 것이다.
중화학 제품의 수출호조로 수출은 전년보다 15.1% 늘어난 1천1백5억달러,수입은 13.9% 증가한 1천1백65억달러에 이르며 연말께 미국 달러화에 대한 엔화 환율은 90엔,원화 환율은 7백60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업종별 수출은 전자부품이 전년보다 33% 는 2백37억달러,자동차가 27% 는 66억달러,일반기계는 26% 증가한 65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가전은 11.9% 늘어난 80억달러,조선은 7.4% 는 48억달러,섬유는 7.1% 증가한 1백85억달러,철강은 4.7% 증가한 59억달러로 예측했다.
산업연구원은 『올해에도 선진국과 개도국의 성장세 속에 수출과 기업의 설비투자에 힘입어 경기활황이 계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권혁찬 기자>
1995-03-3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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